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지역특별위, 세종 스마트시티 현장 방문… “사람 중심 K-AI City 방향 논의”(뉴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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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안= 이태영 기자]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지역특별위원회는 12일 세종 스마트시티 현장을 방문하고, 국토교통부 및 관계기관과 함께 대한민국형 K-AI City 정책 방향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일정은 세종시 도시통합정보센터 현장 방문과 국토연구원 정책 간담회로 구성됐으며, 지역특위 위원과 자문위원을 비롯해 국토교통부, 지방시대위원회, 국토연구원, LH, K-water, LX 등 관계기관 및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세종 스마트시티 운영 현황과 도시통합 플랫폼을 직접 점검하고, AI 기반 미래도시 구현을 위한 정책 방향과 기술 로드맵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도시 데이터와 AI, 모빌리티, 에너지, 생활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대한민국형 K-AI City 전략의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날 정책 토론에서는 지역특별위원회 분과위원인 이정훈 연세대학교 교수가 ‘모두의 AI 도시 : 글로벌 동향과 정책 방향’을 주제로 발표했으며, 인공지능전략위원회 자문위원인 이세연 국토연구원 연구위원은 ‘AI 시티 기술 로드맵과 정책 방향’을 발표했다. 이어 국토교통부는 AI 특화도시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참석자들과 향후 정책 방향에 대해 논의를 이어갔다.
송혜자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지역특별위원회 위원장이 12일 세종 스마트시티 현장을 점검하며 AI 기반 자율도시 구축을 위한 정책 방향과 핵심 기술 적용 방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는 이날 ‘AI시티 정책 간담회’를 열고 ‘K-AI시티’ 로드맵과 미래 도시 전략을 논의했다. [사진=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지역특별위원회]
송혜자 지역특별위원회 위원장은 “AI는 이제 단순한 기술을 넘어 도시의 운영과 시민의 삶 자체를 변화시키고 있다”며 “앞으로의 K-AI City는 기술 중심이 아닌 사람이 중심이 되는 따뜻한 도시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태영 기자
출처 : 뉴시안(http://www.newsian.co.kr)
발행일 : 2026/05/12 [14:39]
원문 : 하단 링크
이번 일정은 세종시 도시통합정보센터 현장 방문과 국토연구원 정책 간담회로 구성됐으며, 지역특위 위원과 자문위원을 비롯해 국토교통부, 지방시대위원회, 국토연구원, LH, K-water, LX 등 관계기관 및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세종 스마트시티 운영 현황과 도시통합 플랫폼을 직접 점검하고, AI 기반 미래도시 구현을 위한 정책 방향과 기술 로드맵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도시 데이터와 AI, 모빌리티, 에너지, 생활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대한민국형 K-AI City 전략의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날 정책 토론에서는 지역특별위원회 분과위원인 이정훈 연세대학교 교수가 ‘모두의 AI 도시 : 글로벌 동향과 정책 방향’을 주제로 발표했으며, 인공지능전략위원회 자문위원인 이세연 국토연구원 연구위원은 ‘AI 시티 기술 로드맵과 정책 방향’을 발표했다. 이어 국토교통부는 AI 특화도시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참석자들과 향후 정책 방향에 대해 논의를 이어갔다.
송혜자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지역특별위원회 위원장이 12일 세종 스마트시티 현장을 점검하며 AI 기반 자율도시 구축을 위한 정책 방향과 핵심 기술 적용 방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는 이날 ‘AI시티 정책 간담회’를 열고 ‘K-AI시티’ 로드맵과 미래 도시 전략을 논의했다. [사진=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지역특별위원회]
송혜자 지역특별위원회 위원장은 “AI는 이제 단순한 기술을 넘어 도시의 운영과 시민의 삶 자체를 변화시키고 있다”며 “앞으로의 K-AI City는 기술 중심이 아닌 사람이 중심이 되는 따뜻한 도시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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